마음을 여는 글

12월 29일 마음으로 가는 길

 

하느님은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어느 곳에나 이미 현존하십니다. 영광 중에 우리는 그분 자신 안에서 우리 안에서 또한 그 밖의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

 

God is already present everywhere but in an invisible way. In glory we shall God in himself, see him in us, see him everything else.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237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