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3일 마음으로 가는 길

그분이 주신 모든 축복과 그분이 행하셨던 모든 기적은 관대한 예수마음의 사랑에서 흘러나오는 분출과 같습니다.

 

All the blessing that he bestowed, all the miracles that he worked are like the many generous outpourings of the love of the heart of Jesus.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