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30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님은 당신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그 자리를 언젠가 우리가 차지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이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으니 그분께서 영원히 우리를 축복하시고 보호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Jesus wishes that one day we possess the place he has prepared for us. Since his heart is full of love for us let us ask him to bless and protect us forever.

 

Jules Chevalier, Méditations Ⅰ, p.609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