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31일 마음으로 가는 길

 

 

저의 허물을 더욱더 씻어 주시고 저의 죄에서 저를 정화시키시어 제가 한평생 당신의 마음 안에서 살 수 있게 하소서.

 

Wash me more and more from my sinfulness, purify me from my sin so that I may be worthy to dwell in your hear all the days of my life.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148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