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5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님과 우리의 인격적인 결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것은 단지 모방과 사랑을 통한 일치가 아닙니다. 그것은 신비롭게 삶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그리스도는 예수님과 우리로 구성됩니다.

 

Our personal union with Jesus surpass imitation. It is not just a union through imitation and love. It is a mysterious becoming -one-in-life. The complete Christ consists of Jesus and us.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80 –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