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6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는 자기의 사목적 관심이 가는 모든 것들을 인간 존재의 더 깊은 차원 곧 우리를 위한 하느님의 사랑과 그분을 위한 우리의 사랑으로 인도하기를 좋아하셨습니다.

 

As far as his pastoral interests were concerned, Jules Chevalier preferred to direct this to the deeper levels of human existence – God’s love for us and our love for him.

 

J.F. Lescrauwaet, MSC, Triptych, 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