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7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는 자신을 예수마음의 정서와 덕행과 사랑 그리고 삶과 동일시하고자 했으며 그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애쓰셨습니다.

 

Jules Chevalier sought to identify himself with the sentiments and the virtues, the love and the life of Christ’s heart, thereby making his own.

 

J.F. Lescrauwaet, MSC, Triptych, 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