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8일 마음으로 가는 길

 

성모님께 주어진 원죄 없는 잉태의 은총은 죄가 없다는 식의 소극적인 의미가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그녀를 그분 자신으로 채우시는 하느님께 성모님께서 온전히 자신을 열었다는 의미입니다.

 

The grace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is not given to Mary in a negative sense as just as absence of evil, but she is entirely open to God who can come down and fills her being with himself.

 

Jules Chevalier, OLSH, p.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