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9일 마음으로 가는 길

 

현세적이고 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렵고 희망없는 모든 일들의 결과는 예수 성심의 어머니께 맡기도록 합시다.

 

Let us entrust Our Lady of the Sacred Heart the success of all difficult and hopeless causes both in temporal and spiritual matters.

 

Annales NDSC, 1874, p. 13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