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가는 길

6월 21일 마음으로 가는 길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당신의 신성한 사랑에 전적으로 봉헌된 이 작은 수도회를 지켜주소서.

 

Have pity on us and save this little Congregation totally dedicated to your Divine Love.

 

Jules Chevalier, Personal Notes, p.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