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가는 길

6월 22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의 두 가지 보완적인 카리스마 중에서 그는 먼저 시대 악에 대한 염려에 주된 관심을 두었고 그 다음에 군중들에게 연민을 지니신 그리스도에게 시선을 갖게 되었습니다.

 

In the two complementary stages of Jules Chevalier’s charism he was first dominated by concern for the evils of his time and then by the Christ who had compassion on the crowds.

 

  1. J. Cuskelly, MSC, Jules Chevalier, Man with a Mission p.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