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가는 길

9월 15일 마음으로 가는 길

 

 

성모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그분을 떠나지 않습니다. 성모님은 그분의 고통을 나누고 그분의 마지막 증언을 받아들이는데 있어 강하고 용감하십니다.

 

Mary does not leave Jesus if he is nailed to Cross. She is strong and courageous in sharing his sufferings and in receiving his last testimony.

 

Jules Chevalier, OLSH, p.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