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마르코복음 2,13-17 예수님은 레위를 죄인이 아니라 부르실 이로 바라보십니다.그분의 마음에는 배제보다 초대가 먼저 있습니다.죄인들과의 식탁은 자비가 머무는 자리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있는 그대로 불릴 수 있다는 기쁨을 얻습니다.넘어짐의 자리에서도 희망은 시작됩니다.영적 성장은 완벽함이 아니라 응답에서 자랍니다.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
예수님은 레위를 죄인이 아니라 부르실 이로 바라보십니다.그분의 마음에는 배제보다 초대가 먼저 있습니다.죄인들과의 식탁은 자비가 머무는 자리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있는 그대로 불릴 수 있다는 기쁨을 얻습니다.넘어짐의 자리에서도 희망은 시작됩니다.영적 성장은 완벽함이 아니라 응답에서 자랍니다.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