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마르코복음 3,13-19 예수님께서는 먼저 당신과 함께 머물 사람들을 부르십니다.능력보다 관계를자격보다 마음을 보시는 선택이었습니다.그분의 부르심 앞에서 우리는 이미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그래서 제자가 되는 길은 부담이 아니라 기쁨이 됩니다.주님과 함께 있음이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부족한 우리를 불러 주셨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 깊이 감사가 솟아납니다.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