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5월 30일 요한복음 16,20-23

슬픔 속에서 기도할 때,

주님은 우리의 고통을

헛되이 하지 않으십니다.

산고 끝에 생명이 태어나듯,

우리의 눈물은 새로운 기쁨을 준비합니다.

세상이 주는 즐거움은 순간이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지금의 고난은

하느님 나라를 향한 성장통일 수 있습니다.

믿음 안에서 현실을 직면할 때,

우리는 성령 안에서 성숙해집니다.

그분께 마음을 드리고 내어맡기며

열매를 맺을때까지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