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3일 첫서원식 이도선 리노 수사와 정승현 판크라시오 수사는 예수성심의 선교사로 살아가겠다는 첫 약속을 하느님께 봉헌하였습니다. 두 형제는 예수님의 성심 안에서 자신을 온전히 내어맡기며, 겸손과 친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담아 복음 선포와 이웃 사랑의 길로 나아감을 서약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은총과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이 서원의 순간 안에 가득 머무는 시간이었고 공동체는 그 거룩한 결단을 함께 기뻐하며 축하와 청원을 올렸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이 언제나 예수 성심의 사랑 안에서 굳건히 이어지기를,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뜻을 식별하며 충실히 살아가기를 마음 깊이 축복합니다. 아울러 바쁜 가운데 함께해 주시고 기도로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여러분의 사랑과 기도가 두 수사의 여정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이도선 리노 수사와 정승현 판크라시오 수사는 예수성심의 선교사로 살아가겠다는 첫 약속을 하느님께 봉헌하였습니다. 두 형제는 예수님의 성심 안에서 자신을 온전히 내어맡기며, 겸손과 친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담아 복음 선포와 이웃 사랑의 길로 나아감을 서약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은총과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이 서원의 순간 안에 가득 머무는 시간이었고 공동체는 그 거룩한 결단을 함께 기뻐하며 축하와 청원을 올렸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이 언제나 예수 성심의 사랑 안에서 굳건히 이어지기를,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뜻을 식별하며 충실히 살아가기를 마음 깊이 축복합니다. 아울러 바쁜 가운데 함께해 주시고 기도로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여러분의 사랑과 기도가 두 수사의 여정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