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마태오복음 25,31-46

“너희가 형제 중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성심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실천적 사랑을 드러냅니다.
예수 성심은 무한한 자비와 사랑의 상징으로,
우리가 고통받는 이들에게 보여야 할 사랑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 가난한 이들, 고통받는 이들을 돌아보는 것이 바로 그분을 따르는 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이론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야 하며,
작은 도움이라도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현실에서 우리는 행동으로 예수님의 성심을 닮아가야 하며,
그분의 사랑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