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3월 11일 마태오복음 6,7-15

예수님은 기도를 통해 하늘의 아버지와의 관계를 강조하십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기도”는 단순히 우리의 욕망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심에 따라 우리의 삶을 하느님의 뜻에 맞추는 것입니다.

주님의 기도는 사랑과 자비, 용서와 구원의 중심이 됩니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오니”라는 구절처럼,

예수님의 성심은 용서와 화해의 마음을 강조하며,

우리는 이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현실에서는 갈등과 미움이 많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용서와 평화를 이루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예수 성심을 닮아,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며, 기도를 통해

그분의 사랑을 이 세상에 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