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3월 13일 마태오복 7,7-12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할 때, 찾을 때, 문을 두드릴 때

하느님께서 응답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예수성심의 사랑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예수성심은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를 상징하며,

우리가 진심으로 다가가면 언제든지 응답하시겠다는 예수님의 다짐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주시기 위해 우리와의 관계를 깊이 나누고자 하십니다.

우리는 그 사랑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기도할 때,

그분의 뜻을 따르며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웃에 대한 사랑도 강조하시며,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베풀듯이 하느님께서도 우리에게 베푸실 것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신뢰와 사랑으로 기도하며,

하느님과 이웃을 향한 마음을 더욱 깊이 새기도록 이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