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마태오복음 5,20ㄴ-26

예수님께서는
형제에게 화해하지 않고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음을 가르치십니다.
이는 우리 마음속 분노와 미움을 내려놓고,
예수성심을 본받아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라는 초대입니다.
예수성심은 원수까지도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용서를 베푸셨습니다.
우리도 이 사랑을 본받아 서로 화해하고,
진정한 평화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나에게 서운한 마음을 준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먼저 다가가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