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3월 15일 마태오복음 5,43-48

예수성심은 조건 없는 사랑의 심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이는 우리를 향한 예수성심의 사랑이 차별 없이 모든 이를 품는 사랑임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때때로 미움을 품고 보복하려 하지만,

예수님의 성심을 본받아 사랑과 자비를 실천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똑같이 비추시듯,

우리도 사랑을 가려 베풀지 말아야 합니다.

완전한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는 예수성심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