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3월 17일 루카복음 6,36-38

예수성심은 무한한 자비와 용서의 원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자비로운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이는 예수성심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끝없는 사랑과 용서를 본받으라는 초대입니다.

우리가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기보다 사랑과 자비로 감싸 안을 때,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베푼 만큼 되돌려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결국 큰 은총으로 돌아옴을 믿으며 살아갑시다.

오늘 하루,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 봅시다.

예수성심의 자비로 우리의 마음도 더욱 넓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