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3월 19일 마태오복음 1,16.18-21.24ㄱ

예수님의 마음은 바로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이룬

사랑의 심장입니다.

요셉은 마리아와의 혼인 문제에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며,

예수님이 ‘임마누엘’,

즉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이름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위해 오셔서

그 심장 안에 담긴

무조건적인 사랑과 자비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분의 마음은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사랑으로 세상을 구원하려는

하느님의 깊은 뜻을 실현한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사랑과 자비로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분의 마음을 따라

우리의 마음도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도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