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3월 8일 루카복음 5,27ㄴ-32

 

예수 성심은 죄인을 부르시는 사랑의 심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리 레위를 부르시며, 죄인의 집에 들어가 함께 식탁을 나누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단죄하지 않고, 회개의 길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

당신 성심의 자비로 저희를 새롭게 하소서.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당신의 무한한 사랑 안에서 변화되게 하소서.

우리도 예수 성심을 닮아,

상처받고 멀어진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사랑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늘 회개하며 당신을 따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