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요한복음 12,44-50

예수님은 큰 소리로 외치시며
당신을 믿는 것이
곧 아버지를 믿는 것임을 전하십니다.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려는 사랑이 그분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말씀 하나하나가
우리를 살리는 빛이 됩니다.
그 빛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기쁨과 희망 안에 머물게 됩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며
생명으로 이끄시는 길을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