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하시며
우리가 하느님을 알아 뵙기를 원하십니다.
믿기 어려워하는 제자들을 향해
말과 일로 당신의 사랑을
계속 드러내시는 마음입니다.
우리의 작은 믿음에도 기대를 걸어주시는
따뜻한 신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족해도 그분 안에서
더 큰 일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기도 안에서 주님과 하나 될 때
우리의 삶은 하느님의 손에 맡겨집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마음을 닮아가는 길을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