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5월 21일 요한복음 15,1-8

예수님은 참된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 가지입니다.

가지가 열매를 맺으려면

줄기에 꼭 붙어 있어야 하듯,

우리도 예수님 안에 머물러야

참된 생명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은

그분과의 일치 안에서 시작되고 자라납니다.

때로는 가지치기의 아픔을 겪지만,

그것은 더 풍성한 열매를 위한

하느님의 섭리입니다.

하느님 말씀 안에 머물고 기도 안에 뿌리내릴 때,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열매 맺는 삶이야말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우리가

진정한 제자임을 드러내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