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이 안에 머물고 싶어 하시며
그 마음을 조용히 열어 보이십니다.
계명을 지키는 삶이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사랑의 표현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를 혼자 두지 않으시고
성령을 보내어 함께 계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약함 속에서도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살아 계심을 믿게 됩니다.
그 믿음 안에서
우리는 두려움 대신 평화와 희망을 얻습니다.
오늘도 성령의 이끄심에 귀 기울이며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삶을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