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마태오복음 5,13-16 세상이 어둡고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빛”이라 부르십니다.의미 없어 보이는 삶 속에서도,너는 이미 세상을 비출 수 있는 존재라고 하십니다.소금처럼 사라지더라도, 그 맛은 생명을 살립니다.예수님의 눈에는 우리의 작은 선행도 하느님의 영광입니다.오늘도 그분 안에서, 나는 세상의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