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마태오복음 6,7-15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많고 화려한 말이 아니라, 자녀의 마음으로 드리기를 바라십니다.“아빠, 아버지”라 부르듯, 하느님과의 친밀한 관계 안에 머물기를 원하십니다.그분의 마음은 우리가 아버지의 뜻을 신뢰하며, 일용할 은총에 의지하도록 초대하십니다.용서를 청하고 베푸는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의 자비 안에 살게 합니다.이러한 기도는 우리를 변화시키며, 하느님 나라의 기쁨을 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