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마태오복음 7,1-5

예수님께서는
남을 판단하는 우리의 시선이
얼마나 쉽게 사랑을 잃는지를 아파하십니다.
당신의 심정은
우리가 먼저 자기 내면을 성찰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길 바라십니다.
형제의 티를 보기 전에
내 눈의 들보를 보라는 말씀은
참된 회심의 길로 이끕니다.
자기 안의 약함을 마주할 때
비로소 타인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이 자라납니다.
이런 성찰은 우리를 성숙하게 하고,
관계 안에서 참된 기쁨을 회복시켜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