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6월 27일 마태오복음 8,5-17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자격보다 믿음을 먼저 바라보십니다.
우리는 부족함 때문에 주님께 다가가기를 망설일 때가 많습니다.
백인대장의 겸손한 믿음은 주님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아픔과 짐까지 기꺼이 짊어지십니다.
믿음은 완벽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신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주님의 한마디 말씀이 우리 삶에 희망을 일으켜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