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마태오복음 10,37-42 예수님께서는 가장 소중한 자리에 하느님을 모시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붙잡으려다 정작 소중한 것을 놓치기도 합니다. 십자가는 짐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걷는 사랑의 길입니다. 작은 친절과 따뜻한 배려도 하느님께는 큰 사랑입니다. 주님께 드리는 작은 선택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오늘도 사랑을 선택하는 삶이 참된 기쁨과 희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