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7월 1일 마태오복음 8,28-34

마을 사람들은 돼지 떼를 잃은 것과

마귀들린 사람들의 현상을 보았지만

예수님은

고통받던 한 사람의 자유를 먼저 보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언제나 이익보다 사람을

소유보다 생명을 선택하십니다.
우리도 때로는 변화가 불편해서

익숙함을 잃을까 두려워

예수님을 마음 밖으로 밀어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의 상처와 묶인 마음을 풀어

자유롭게 하시기 위해 오늘도 다가오십니다.
주님을 내 삶의 중심에 모실 때

잃는 것보다 훨씬 큰 평화와 기쁨을 얻게 됩니다.
영적 성장은 많은 것을 갖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내 안에서 더 자유롭게 일하시도록

마음의 자리를 내어 드리는 데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