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마태오복음 10,7-1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시며,
하늘나라의 가까움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세상의 두려움보다
더 큰 희망이 있음을 일깨워줍니다.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아도,
주님의 이름으로 나아갈 때
필요한 모든 것은 채워집니다.
거절당할 때에도 낙심하지 말고,
하늘의 평화를 품고 걸어가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작은 헌신도 귀히 여기시며,
그 안에서 영적으로 자라게 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평화를 나누는 삶 속에서
참 기쁨과 성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