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마태오복음 13,1-23 예수님께서는 열매보다 먼저 우리의 마음을 바라보십니다. 넘어지고 흔들려도 말씀의 씨앗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을 놓칠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다시 귀 기울이는 순간 하느님께서는 새롭게 시작하십니다. 영적 성장은 빨리 변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삶에 뿌리내리도록 기다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조용히 심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