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마태오복음 11,28-30

예수님께서는
지친 우리를 재촉하지 않으시고
먼저 당신 곁으로 부르십니다.
삶의 무게는
혼자 견디라고 주어진 짐이 아닙니다.
우리의 기쁨은
모든 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짊어지는 데 있습니다.
현실은 여전히 바쁘고 힘들지만
주님 안에서는 마음이 쉬어 갈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은 더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기대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 걷겠다.” 하시며
우리를 품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