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7월 2일 마태오복음 8,28-34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거칠고 어두운 곳까지

주저하지 않으시고 다가가십니다.
군대처럼

많은 악령에 사로잡힌 이들을 마주하시며,
그 안에도

하느님의 형상과 구원의 가능성을 보셨습니다.
당신의 권능으로

그들을 해방시키신 예수님의 사랑은,
가장 소외되고 버림받은 이들에게도

빛이 됨을 보여줍니다.
비록 사람들은 그 빛을 두려워했지만,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를 참된 자유와 생명으로 초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