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7월 26일 마태오복음 13,24-30

예수님께서는

선한 밀과 함께 자라는 가라지를 보며

참고 기다리시는

자비의 마음을 지니셨습니다.
그분의 인내는

우리 모두에게 회개와 성장의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는 완전하지 않지만,

하느님의 밭에서 여전히 자라고 있는

밀이라는 희망을 품습니다.
세상의 혼란 속에서도

기쁨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알고 계신다는

확신에서 옵니다.
영적 성장은 스스로의 가라지를 분별하고,

하느님의 때를 신뢰하며 사는 데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