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7월 5일 마태오복음 10,17-22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이들이

겪게 될 고난을 숨기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 안에 함께하실

성령의 위로와 힘을 약속하십니다.
사랑 때문에 받는 고통은

결코 헛되지 않음을 알려주시며,
끝까지 견디는 이가

생명을 얻는다고 격려하십니다.
세상의 박해 속에서도

하느님의 손길은 우리를 놓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의 눈물 어린 사랑은,

시련 중에도 빛나는 희망이 됩니다.
그분과 함께라면

어떤 고난도 생명을 향한 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