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루카복음 10,1-12.17-20 예수님께서는 세상 곳곳에 평화를 전하고자 제자들을 사랑으로 파견하십니다.그분의 마음은 고독한 이들에게 다가가고픈 목자의 간절한 심정입니다.우리를 당신 사명의 동반자로 불러주신 이 부르심 자체가 큰 기쁨입니다.어떤 성취가 아닌 하늘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되었다는 사실이 더 큰 희망입니다.예수님의 마음 안에 우리는 이미 하느님 나라의 기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