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마태오복음 18,21-19,1 베드로가 “일곱 번이면 충분합니까?” 묻는 순간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계산하는 용서의 한계를 보셨습니다.주님은 하늘 나라의 용서는 셈하는 마음이 아니라 끝없는 자비에서 온다는 것을 가르치십니다.용서하지 못하는 종의 비유 속에서, 우리 안의 완고함과 교만을 비추어 보게 하십니다.예수님 마음 안에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께 받은 무한한 용서를 기억하며 서로 용서하길 바라는 간절함이 있습니다.이 용서는 단순히 잘못을 덮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새롭게 하고 자유롭게 하는 사랑의 힘입니다.우리가 받은 은총을 헤아린다면, 더 이상 용서를 주저할 수 없습니다.오늘, 그분의 자비를 깊이 맛보고, 받은 그대로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하루를 살아갑시다.
베드로가 “일곱 번이면 충분합니까?” 묻는 순간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계산하는 용서의 한계를 보셨습니다.주님은 하늘 나라의 용서는 셈하는 마음이 아니라 끝없는 자비에서 온다는 것을 가르치십니다.용서하지 못하는 종의 비유 속에서, 우리 안의 완고함과 교만을 비추어 보게 하십니다.예수님 마음 안에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께 받은 무한한 용서를 기억하며 서로 용서하길 바라는 간절함이 있습니다.이 용서는 단순히 잘못을 덮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새롭게 하고 자유롭게 하는 사랑의 힘입니다.우리가 받은 은총을 헤아린다면, 더 이상 용서를 주저할 수 없습니다.오늘, 그분의 자비를 깊이 맛보고, 받은 그대로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하루를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