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8월 3일 루카복음 12,13-21

예수님께서는

유산 문제로 다투는 사람들 앞에서,

재물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 보여주십니다.
풍요로운 삶은 소유의 많음에 있지 않고,

하느님과의 관계 안에 있다는 주님의 말씀은

우리를 깊은 깨어있음으로 이끕니다.
재물로 자신을 안전하게 하려는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는,

우리가 어디에 마음을 두고

살아야 할지를 일깨워줍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오늘 하느님 안에서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참된 기쁨과 희망은

오직 하느님께 마음을 두는 데서 옵니다.
우리의 영혼을

하느님께 풍요롭게 하도록 살아갑시다.
그분 안에서 참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