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9월 14일 요한복음 3,13-17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신

하느님의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당신의 십자가는 심판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길임을 보여주십니다.
이 사랑을 깨달을 때 우리는

두려움이 아닌 희망 속에 살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나를 끝까지 사랑하신다는 확신은

삶의 큰 기쁨이 됩니다.
그 사랑에 응답할 때

우리 안에 참된 자유와 평화가 자랍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갈수록

우리는 빛 안에서 성숙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