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9월 19일 루카복음 8,1-3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며,

가난한 이들과 여인들의 도움을

기쁘게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분의 마음에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누구든지 하느님 나라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작은 봉사와 정성도

주님의 구원 역사 안에서는 큰 의미를 지니며,

우리 삶을 빛나게 합니다.
예수님 곁에 머문 이들처럼

우리도 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따르는 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 길은 헌신과 사랑으로 열리고,

우리를 더 깊은 영적 성숙으로 이끌어 줍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당신 사명의 기쁨 속으로 초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