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9월 23일 루카복음 8,19-21

예수님께서는 혈육의 관계보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이를

참된 가족이라 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은

모든 이를 아버지의 집으로 불러들이려는

사랑에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에 귀 기울일 때,

주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참된 기쁨을 맛봅니다.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할 때,

세상 속에서도 하느님의 자녀로서

희망을 드러냅니다.
우리의 순종과 사랑은

주님과 우리를 더욱 깊이 하나 되게 합니다.
그분의 가족 안에서

우리는 영적 성장을 이루며

하늘 나라를 향해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