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루카복음 9,7-9 헤로데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두려움에 사로잡혔지만, 예수님은 모든 이를 진리로 이끄시려는 사랑의 마음을 품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사람의 권력이나 두려움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 안에서 자유와 생명을 주십니다. 우리도 때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만, 예수님을 바라볼 때 참된 기쁨을 되찾습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끝까지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희망을 확인합니다. 이 희망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히 하고 영적 성장을 이끌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