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루카복음 6,12-19
예수님께서는 밤새 기도하시며
제자들을 부르시고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이는 우리의 삶도 기도의 토대 위에서
부르심을 발견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수많은 이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치유와 위로를 받았듯,
우리도 그분께 가까이 갈 때
참된 회복을 얻습니다.
그분의 능력은 오늘도 성사와 말씀 안에서
흘러나와 우리를 새롭게 만듭니다.
따라서 우리는 희망 속에 기도하며,
부르심에 응답하고,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그 길이 곧 영적 성숙과
하느님의 기쁨에 이르는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