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요한복음 5,1-16

하느님은
단순히 육체적인 치유를 넘어서,
영혼의 회복과 구원을
바라보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은
병자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의 마음속 깊은 아픔까지도 아십니다.
이 사건은
하느님이 언제나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가 스스로 일어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구원의 손길을 내미신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치유와 회복을 원하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은총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