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요한복음 5,17-30

예수님은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선언하시며,
하느님 아버지와의
깊은 연대감을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고 실천하시며,
하느님의 일을 이어간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예수 성심의 깊은 사랑과 순종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성심은
하느님의 뜻에 대한
완전한 순명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분은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전하고자 하십니다.
예수 성심을 바라보며,
우리도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
그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느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시며,
그 사랑의 진리를 우리에게 전달하십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 또한 예수님의 성심을 본받아
하느님께 순명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